[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에서 전개하는 뷰티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지난 20일 리런칭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리런칭 이벤트에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CEO인 에우제니오 알팡데리를 비롯해 배우 채시라, 성유리, 배두나, 이소연, 이종혁, 박형식, 박승희 선수등의 셀러브리티와 오피니언 리더, 업계 관계자, 프레스등이 참석해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이번 리런칭 이벤트에서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대표적인 향기로 구분된 전시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멜로그라노, 라벤다, 로즈, 아이리스, 로즈가데니아, 바닐라, 시트러스로 구분된 존은 각각의 원료와 향기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데코레이션으로 구성됐다.
또한 '릴렉싱 존'에서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각 향기를 조합한 나만의 향수를 만들어주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해 게스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관계자는 "피렌체에서 기원해 지금까지도 전통제조법을 계승하고 있다"며 "올해는 장미와 아이리스 등 천연원료의 향을 간직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