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푸드는 이영호 롯데푸드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주주총회 안건 등을 통과시켰다.
롯데푸드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사옥에서 진행된 제54기 주총에서 이 대표의 재선임을 비롯해 여숭동 롯데푸드 영업2본부장의 사내이사 신규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사외이사로는 정명섭 전 식약처 식품위생심의위원회 위원이 신규선임됐고 감사로는 이상원 전 씨텍 대표이사가 신규선임됐다.
이 외에 롯데푸드의 영문 사명을 LOTTE FOOD에서 LOTTE FOODS로 변경하는 안과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개정 등의 안, 재무재표승인, 이사보수한도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한편, 롯데푸드는 지난해 매출액 1조5682억6100만원, 영업이익 737억5400만원, 순이익 1139억4500만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