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남양유업은 21일 서울 종로구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제5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안건을 원안대로 20여분만에 모두 통과시켰다.
이날 주총은 제1호 의안인 재무제표 승인 건, 제2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3호 의안인 이사 선인의건, 제4호 의안인 감사 선임의 건, 제5호 의안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6호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순서로 진행됐다.
이원구 남양유업 상무, 유용준 남양유업 상무, 황성진 남양유업 상무를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했다. 심호근 대우양행 대표이사를 감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도 의결했다.
이 외에도 커피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커피 제조·판매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또한 이사보수한도(50억원) 승인 등의 안건도 원안대로 처리했다. 현금배당은 주당 1000원(시가배당률 0.1%)을 실시하기로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