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레드페이스는 올해 새로운 TV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레드페이스를 '공간이 아닌 도전하는 순간'으로 여기고 '도전하는 순간 자체가 가장 위험하지만 가장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광고의 모델을 맡은 배우 정우성은 베네수엘라 로라이마의 암벽을 오르는 장면을 연출하며 도전의 의미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광고를 제작한 남현우 TBWA 부장은 "어떤 메시지를 가장 차별화할 것인가에 대해 레드페이스 브랜드 자체가 차별화라고 생각했다"며 "누구나 한번쯤 자신만의 레드페이스를 찾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광고는 지난 15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