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가 관계자에 따르면 김명민은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후속으로 편성된 '개과천선'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명민이 복귀작으로 선택한 '개과천선'(가제)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인 김석주가 우연한 사고로 법률 지식은 유지한 채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고 사건을 수임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휴먼법정드라마다. 김명민은 냉철하고 실력이 뛰어난 변호사 김석주로 분한다.
한편 김명민의 '개과천선' 출연은 2008년 '베토벤 바이러스' 이후 6년 만에 MBC 드라마에 컴백하는 것이라 기대를 모은다.
현재 주요 인물 캐스팅 마무리 단계에 있는 '개과천선'은 '앙큼한 돌싱녀' 후속으로 4월 중 첫 방송된다.
한편 김명민의 드라마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명민 드라마 개과천선 컴백, 드디어" "김명민 드라마 컴백, 기다렸다" "김명민 이번 드라마 개과천선에서는 어떤 모습 보여줄지 컴백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