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31일 야노시호는 '워크!'(WORK!)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야노시호는 "1월 초에는 휴식기를 만끽했기에 1월 말에는 매일 촬영의 나날"이라며 "어제는 'Marisol'(일본의 패션잡지) 멤버인 아키, 블렌더, 마유밍과 4명이 모여 오랜만에 촬영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와 동료 모델들은 편안하게 앉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동료 모델들과 함께한 야노 시호는 모델 포스를 풍기는 등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야노시호 촬영현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일하는 모습 멋지다", "야노 시호, 색다르다", "야노 시호, 모델 포스 철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