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케쳐스는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하고 있는 나나를 스케쳐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0일 진행된 스케쳐스 화보 촬영 현장에서 나나는 보정이 필요없는 완벽한 바디라인과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며 촬영진과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흠잡을데 없는 아름다운 얼굴과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인 나나는 건강미와 섹시미, 세련미를 고루 갖춘 모델로 스케쳐스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낙점하게 됐다"며 "스포츠 브랜드 모델의 조건으로 건강하고 탄력있는 몸매를 빼놓을 수 없는데, 나나보다 뛰어난 모델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나나가 속해있는 오렌지캬라멜의 신곡 '까탈레나'는 인도풍 디스코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나나는 연어 초밥 무늬의 깜찍하고 섹시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