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구찌가 '차임 포 체인지' 캠페인의 자문위원으로 이영애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구찌가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진행하는 글로벌 캠페인 '차인 포 체인지'는 다양한 여성 문제에 대한 인식 재고 및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2월 창설됐다.

이영애는 "딸 아이를 둔 엄마로서 여자 어린이와 여성을 위한 국제적인 움직임에 동참하게돼 자랑스럽다"며 "한국인 뿐 아니라 아시아의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고 여성 권익 향샹을 위한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최초로 설립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회사 '캐터펄트'가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사람은 누구나 본인이 후원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직접 골라 기부 및 참여할 수 있다. 실제 기부금이 운영된 결과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