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킨푸드가 새로운 개념의 미백기능성 라인 '프리미엄 토마토 화이트닝' 6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잡티 개선은 물론 화사하면서 생기있어 보이는 피부를 갖고 싶어하는 요즘 여성들의 화이트닝 니즈를 반영했다.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생산한 토마토의 추출물을 제품별로 5~30%씩 넣었고, 미백기능성분으로는 미백효과가 뛰어나면서 빛과 열에도 안정화된 비타민C유도체인 에칠아스코빌에텔을 넣었다.

대표 상품인 '토마토 화이트닝 생기 에센스'는 50ml에 1만7000원이다. 잡티뿐 아니라 피부톤과 투명도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집중 관리 에센스다. '프리미엄 토마토 화이트닝 크림'은 50g에 1만5000원이다. 거칠고 칙칙한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있게 가꿔주며 토마토추출물이 20%가 들어있다. '프리미엄 토마토 화이트닝 토너'는 180ml에 1만4000원으로 토마토추출물이 10% 함유돼있다.
뽀샵 피부를 완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스페셜한 제품도 있다. '프리미엄 토마토 화이트닝 슬리핑 팩'은 100ml에 1만3000원으로 환한 햇살 피부를 완성해주는 슬리핑 팩이다. '프리미엄 토마토 뽀얀 민낯 팩 '은 150ml에 1만2000원이다. 부드럽게 마사지한 후 씻어 내면 메이크업 없이도 뽀얗고 청순한 민낯을 연출할 수 있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잡티만 개선한다고 피부가 뽀샵한 것처럼 환해 보일 수는 없다"며 "'프리미엄 토마토 화이트닝'제품들로 피부를 눈부시게, 촉촉하게, 생기있게 가꿔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