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리츠칼튼 서울의 유럽피안 레스토랑 '더 가든'은 '애프터눈 티세트'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애프터눈 티세트는 최고급 커피 또는 다즐링, 얼그레이 등의 세계적인 명차와 함께 다양한 디저트가 3단 접시에 제공된다.

20년 경력의 강길원 파티셰가 신선한 봄 제철과일을 곁들인 타틀렛과 신선한 야채와 파르마 햄 등을 곁들인 핑거 샌드위치, 갓 구워내 고소한 스콘, 크림 브률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일품인 천연 과일즙 마카롱, 프라린, 미니 페스츄리, 미니 컵 케이크 셀렉션, 퀴시 등 유럽 정통의 디저트를 선보인다.
더 가든의 관계자는 "야외정원에 있는 작은 연못과 울창한 나무가 낭만적인 공간을 선사할 것이다"며 "동화 속의 한 장면을 느끼고 싶다면 이번 세트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애프터눈 티세트는 매일 오후 2시30분부터 6시까지 제공되며 가격은 1인당 3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