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오후 2시부터 시작돼 공습경보(15분), 경계경보(5분),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전국 지자체에서 공중공격 등 적 공격상황을 가정해 주민대피 및 차량통제, 방독면 착용 등 전시 국민행동요령 교육도 실시된다.
또한 오후 2시 공습경보 사이런에 울리면 주민들은 가까운 지하 대피소로 대피하고 운행 중인 차량은 비상차량 통행을 위해 도로 우측에 정차하고 기다려야 한다.
민방위훈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방위훈련, 문자 받았는데 "민방위훈련, 지하 대피소로 대피해야 되는구나", "민방위훈련, 집에 있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