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최우식이 외로움을 홀로 달랬다.
11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 최우식은 당직을 서며 혼자놀기의 진수를 선보였다.
홀로 당직을 서게 된 최우식은 훈련 때 쓰는 마이클이란 이름의 마네킹을 들고 들어와 '까꿍 놀이' '가위 바위 보' 등을 하며 4차원 행동으로 승화시켰다. 팔씨름이 지루해지자 그는 마이클에게 딱밤도 때리며 다양한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심장이뛴다' 최우식 혼자놀기의 진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심장이뛴다 최우식 매력있다" "심장이 뛴다 최우식 혼자서도 잘 노네" "심장이 뛴다, 참 착한 예능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