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측은 11일 “금요일 심야시간대의 예능극 ‘사랑과 전쟁 시즌 2’ 드라마가 아이돌 특집으로 방영 준비중”이라고 알리며 레인보우 오승아, 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강태오, 비투비 이민혁 3인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했다.
이번 방송은 시청자가 결말을 선택하는 양방향 드라마의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 이에 따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활용한 시청자 투표가 진행된다.
한편 7년간의 연애 끝에 차인 전 남친 주원 역에 강태오가 활약하며, 로맨틱한 연하남 현우 역에 이민혁이,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허당 알파걸 수영 역에 오승아가 나선다.
오승아, 강태오, 이민혁이 출연하는 KBS 2TV 아이돌 특집 ‘사랑과 전쟁 시즌2’는 4월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