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토종CAD 개발사인 인텔리코리아가 3D프린팅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월초에 20만원대의 3D 모델러(설계 툴)를 출시한 인텔리코리아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전국 초.중.고교 교사와 일반인, 대학생(졸업생 포함)들을 대상으로 3D프린팅/모델링 무료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텔리코리아 박승훈 대표는“3D 프린팅을 위한 무한상상 창의 교육장은 25명이 동시에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 대표적인 3D프린터 메이커의 7개 모델을 항시 보유한 전시실 및 3D 출력 룸, 3D 프린팅 후(後) 처리 룸, 무한상상 디자인 룸, 3D 프린팅을 위한 창업 컨설팅 룸 등으로 구성된다"고 말했다. 3일간의 중급과정을 이수하여 CTC(CADian Training Center) 자격증을 취득하면 3D 프린팅 부서를 신설할 기업체에 취업도 알선할 예정이다.
3D프린팅 무료교육 신청은 CAD포털 사이트 또는 CAD 카페 등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