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하며 꽃샘추위의 원인에 대해 말했다.
이어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으나, 해안지역과 내륙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꽃샘추위가 있겠다"고 밝혔다.
꽃샘추위의 원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샘추위 원인, 시베이라 고기압 너가 범인이냐?" "꽃샘추위 원인, 주말에 비오고 또 추워지는건 아니겠지?" "꽃샘추위 원인, 빨리 봄이 왔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상청은 7일 꽃샘추위가 절정을 보이겠다고 밝히며, 강원 산간 설악산은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며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꽃샘추위는 이번 주말 추위가 차츰 누그러지며 밤사이에 눈·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