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호텔신라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커플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신라스테이는 JP 슈네 카시스 와인과 고급 카나페가 포함된 ‘로지 에디션’ 패키지를 선보이고, 서울신라호텔은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달콤한 디저트를 직접 만드는 스페셜 디너 ‘러브 레터 프롬 더 파크뷰’를 진행한다.
커플만의 여유로운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신라스테이(Shilla Stay)’의 로지 에디션(Rosy Edition)이 적합하다. 신라스테이는 다음달 30일까지 커플 패키지인 로지 에디션(Rosy Edition)을 판매한다.
로지 에디션 패키지는 답답한 서울 도심을 벗어나 연인과 함께 여유롭고 로맨틱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세련된 바에서 JP 슈네 파숑 카시스 와인과 카나페, 럭셔리 하우스 캔들을 제공한다. 또한, 쁘띠(Petit) 파크뷰라 불리는 뷔페 2인 조식, 고급 침구와 어메니티가 구비되어 있는 객실이 포함돼 있다.
3월 한 달간, 신라스테이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초대형 이벤트도 실시된다. 신라스테이는 3월 한달간 봄 패키지를 이용한 고객들 중 한 명을 추첨하여 여름 휴가철인 7~8월에 객실과 2인 조식을 마음껏 이용 할 수 있는 ‘호텔 초대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로지 에디션 패키지를 3월 중에 이용하는 고객들은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한편, 경기도의 중심지이자 수도권 최대 신도시인 동탄에 위치한 신라스테이는 7~8월 여름 휴가를 이용해 경기도 일대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최적지다.
캐리비안 베이는 신라스테이에서 자동차로 35분 거리이며, 8월 달 지산 락페스티벌이 열리는 지산 포레스트까지도 45분이면 갈 수 있다. 또한 수도권에서 멀지 않아 힐링 휴가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서해안의 섬(제부도, 국화도, 입파도)까지도 1시간 30분 안에 도착 가능하다.
신라스테이 동탄은 총 286실 규모의 객실과 카페(뷔페레스토랑), 바, 피트니스 센터, 미팅룸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로지 에디션 패키지는 4월 30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주중 21만원, 주말 17만원(세금 별도)이다.
서울신라호텔의 더 파크뷰에서는 촛불과 모닥불의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커플 고객이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화이트 데이 스페셜 디너인 ‘러브 레터 프롬 더 파크뷰’를 선보인다.
화이트 데이 당일만 특별하게 선보이는 ‘DIY 디저트’는 달콤한 초콜릿 딸기 퐁듀로 스페셜 디너 후 더 파크뷰와 연결된 야외정원 ‘더 파크’에서 직접 만들어 핫초콜릿, 자몽티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더 파크뷰는 매년 화이트 데이 디너에 조기 만석이 되자, 올해는 고객 감사의 의미로 가격은 동결하고 메뉴는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스페셜 디너의 메뉴로 ‘성게알을 곁들인 유자향의 스테이크’를 고객 테이블로 서비스한다.
특별한 날을 맞이해 메뉴의 면면을 로맨틱하고 풍성하게 구성하고 연인들을 위한 서프라이즈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의 ‘러브 레터 프롬 더 파크뷰’ 스페셜 디너는 2부제로 진행하며, 1부는 저녁 5시 30분, 2부는 저녁 8시부터 시작한다. 가격은 평소와 동일하게 1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