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반도체 웨이퍼캐리어 제조업체 삼에스코리아(3S)가 실적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3S 주가는 오전 10시50분 현재 전일보다 395원(8.83%) 오른 4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 2일 11.48% 오른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반등하고 있는 것이다.
3S는 국내 유일한 반도체 웨이퍼캐리어 양산업체로서 지난해 12월 안성 제2공장이 승인을 받으면서 양산에 들어갔다.
3S측은 반도체업계의 후공정이 점차 단순화되면서 부가가치가 높은 중대형 웨이퍼 캐리어 매출이 향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