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는 첫 방송부터 빠른 전개와 100억 원의 제작비를 들여 화려한 스케일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쓰리데이즈' 김영섭EP는 '싸인' '유령'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에 대해 "우리나라 장르물 작가 중 최고"라는 찬사를 보냈다.
김영섭 EP는 지난 4일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쓰리데이즈' 시사간담회에서 "김은희 작가는 우리나라 장르물 작가 중 단연 최고다. 우리도 대본을 보면서 '이걸 어떻게 풀까'라는 생각을 한다. 뒷이야기가 궁금한 대본을 쓰는 작가다"고 말했다.
한편, 김은희 작가가 집필한 '쓰리데이즈'는 전용 별장으로 휴가를 떠난 대통령이 실종되고 사라진 대통령을 찾아 사건을 추적하는 경호원과 대통령의 긴박한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