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대상이 지난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대상은 전거래일 대비 2000원, 5.26% 오른 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상은 지난해 4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23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선경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전분당 부분 2012년 4분기 낮은 기저로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늘었고 옥수수 투입가 부담이 완화돼 이익이 개선됐다"며 "식품부문도 판촉 둔화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