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온세텔레콤이 이동통신 3사의 영업정지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 4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날보다 10원, 3.08% 오른 3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가 다음 주부터 최소 45일 동안 영업정지된다.
김주한 미래부 통신정책국장은 "사업정지 기간은 45일 이상, 방식은 방통위로부터 받은 2개사 동시 영업정지"라며 "시정명령을 어긴 처벌조항에 따라 아무리 감경해 봐도 45일"이라고 말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와 관련한 이동통신 3사 제재 내용을 이날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영업정지 기간 알뜰폰 사업자의 가입자 모집은 허용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