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EXR은 벌레 퇴치와 패커블이 가능한 스마트 아이템 '안티 벅스 윈드 브레이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봄철 건강에 유해한 진드기를 방지할 수 있는 천연추출 방취제가 가공돼 '안티 벅스'인증을 받았다. 또한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움직임을 편하게 해주며 가벼운 경량 소재로 만들어져 착용 감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패커블이 가능한 제품으로 환절기 야외활동 시 휴대하다가 간편하게 입고 보관할 수 있다. 가격은 18만9000원이며 남녀 커플용으로 코디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