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모델 김원중이 피겨 선수 김연아 김원중 열애 소식에 특별한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원중은 6일 인스타그램에 "연아킴 잘가용"이라는 글을 남겼다.
김연아는 같은날 하키 선수 김원중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공힉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김연아 선수의 열애 보도 기사와 관련해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며 김원중 선수와 교제중임을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모델 김원중이 동명이인 김원중 선수와 김연아의 열애 소식에 아쉬운 마음을 익살스럽게 전한것을 보인다.
한편 모델 김원중(27)은 188cm의 훤칠한 키에 동양인 마스크를 가진 인상적인 인물로 아시아 모델 최초로 프라다 쇼에 서는 등 모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모델 김원중도 있었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예쁜 사랑하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여왕에서 여인으로 변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