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삼성서울병원은 24시간 대동맥 전담팀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24시간 대동맥 전담팀은 심장외과, 혈관외과, 순환기내과를 비롯, 중환자의학과, 응급의학과 교수진과 전담 코디네이터 등 전담팀을 구성, 24시간 신속한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응급 환자가 발생하면 24시간 핫라인으로 당직 교수와 직접 연락해 환자이송을 결정하고, 동시에 마취과, 수술장, 응급의학과, 및 중환자의학과 등으로 구성된 대동맥팀이 신속한 치료를 위한 준비를 한다.
24시간 대동맥팀장을 담당하고 있는 성기익 심장외과 교수는 “관련 진료과 협진과 통합진료를 통해 24시간 환자를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히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며 “최근 중환자 진료에 역점을 두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의 기조아래 기존의 시스템을 정비하여 보다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24시간 대동맥팀은 심장외과 성기익·김욱성 교수, 혈관외과 김영욱·박양진 교수, 순환기내과 최승혁 교수와 응급의학과 심민섭 교수, 중환자의학과 양정훈 교수 등이 참여하여 협진과 긴급치료를 담당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