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KBS 2TV '맘마미아'녹화에서는 이영자, 박미선, 혀경환, 김지민이 '엄마와 함께하는 24시간'을 촬영했다.
이날 이영자는 어머니와 함께 시사회 나들이를 갔다. 시사회에는 참석한 유명 연예인을 보자 어머니는 매우 좋아하셨고,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에게는 "예쁘다 예뻐"라며 미모를 극찬했다.
이어 이영자 어머니는 박경림과 최화정에게 의 돌직구 발언을 날렸다.
이영자 어머니는 6살 난 아들이 있는 박경림에게 "너는 시집 안 가니"라고 말해 당황시킨데 이어 최화정에게는 "나이가 들었구나"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영자는 "어머니가 큰 장터에 놀러 오신 듯 흥분하셨다"며 "굉장히 즐거워하셨고 연예인에게는 고객 대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40년 장사 경력이 십분 발휘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자 모녀의 시사회 나들이는 5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