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정양이 뒤늦게 결혼소식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정양은 2012년 4세 연상의 중국계 호주인과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정양의 남편은 호주에서 거주한 화교로 홍콩의 투자금융업에 종사하는 재력가로 알려졌다.
정양은 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용한 결혼식을 위해 그렇게 했다. 외부에 알리지 않았을 뿐 일부러 숨긴 것은 아니다"라며 "조용히 결혼 생활을 해왔고 아직 2세는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향후 연예활동계획에 대해 정양은 "언제든 좋은 작품으로 불러주면 복귀하고 싶다"며 컴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정양의 결혼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양 결혼, 결혼한지 2년이나 지났네", "정양 결혼, 행복하길 바래요", "정양 결혼, 정양이 품절녀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