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소이현과 김형준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김형준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형준은 지난 2012년 8월 케이블 채널 E채널 스타 이상형 매니지먼트 `절대그녀`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김형준은 당시 "은근히 은둔형 타입이라 밖에 나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며 "운동을 좋아하는 건강미인"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형준 열애설은 3일 스포츠서울닷컴이 보도했다. 이들은 "김형준과 소이현이 케이블채널 KBS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1년 넘게 열애 중이다"라고 밝혔다. 양측은 두 사람이 친한 사이이나 연인 관계는 아니라며 열애를 부인했다.
한편 김형준은 현재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출연 중이며, 소이현은 5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