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진아는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 TOP10 경연과 함께 자신이 다니는 예문여고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3' 권진아는 새 학기를 맞아 반 배정과 새 교과서를 받기 위해 학교를 찾아 교실 곳곳을 둘러보며 "사물함에 올라가 장난치가 눕고 그러다 선생님께 혼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친구들이 깜짝 방문을 하자 권진아는 "너네를 보니까 뭔가 과거로 돌아 간거 같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날 'K팝스타3' 권진아는 TOP10 무대에서 프라이머리의 '씨스루'를 어쿠스틱버전으로 편곡해 심사위원으로부터 극찬을 받고 TOP8으로 진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