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고객과 똑같이 생긴 3D 프린팅 피규어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물건이나 사람을 3D 스캐너로 스캔하고 3D 프린터로 출력해 똑같은 입체 모형으로 만드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고객들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오는 9일까지 구매 영수증 하단의 응모권을 작성해 참여한 고객 중 총 7커플을 뽑아 3D 프린팅 전신 피규어를 선물한다. 당첨자는 오는 11일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3D 프린팅이라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의 기억에 남는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색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디큐브백화점에서 새로운 것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이벤트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