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방송사 티브로드는 케이블TV 업계 최초로 디지털케이블TV 고객을 위한 ‘캐치온 독립형 포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케이블TV고객이 월 1만원의 정액제 상품인 ‘캐치온 VOD’를 가입하면 ▲최신 블록버스터 영화채널 캐치온 ▲색다른 영화채널 캐치온 플러스 ▲최신 흥행 영화와 미드 VOD 400여편이 제공되는 캐치온 VOD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영화 어플리케이션 마이 캐치온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캐치온 독립형 포탈 서비스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편의성이 강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포탈 형태의 양방향 데이터방송 서비스를 통해 캐치온 VOD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감독, 출연배우, 줄거리, 등급, 러닝타임 등)를 고객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이뤄졌다.
캐치온 독립형 포탈 서비스는 캐치온 VOD가입자뿐만 아니라 디지털케이블TV가입자도 이용할 수 있다.
또 매월 신규 영화 리스트를 업데이트하고, 캐치온 월 추천작뿐만 아니라 포탈 메인 화면에 최신 & 장르별 영화 리스트를 액션, 공포/스릴러, 멜로, 어린이/가족, 드라마, 로맨틱 코미디로 카테고리로 구성될 예정이다.
티브로드 조용구 콘텐츠사업팀장은 “이번 서비스 런칭으로 프리미엄 유료채널 서비스를 즐기는 고객들의 편의성이 대폭 확대될 것이며, 보다 전문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한 시청자들의 관심 및 이용 유도로 인한 서비스 활성화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