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기자] 우남건설 안성 윈체스트 GC가 봄맞이 할인행사를 연다.
안성 윈체스터 GC는 내달 1일부터 2주 동안 그린피 할인 행사를 한다. 이 기간 1부 타임은 카트비와 조식을 포함해 44만원이다. 2부 첫 타임부터 오후 1시까지는 18홀 1인 기준 14만원이며 이후엔 12만원이다.
또 주말에는 시간별로 15~19만원에 라운딩 할 수 있다.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 받는 셈이다.
안성 윈체스터 담당자는 "이번 겨울 동안 정비와 시설물 점검을 모두 마치고 지난 1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며 "이번 이벤트로 고객에게 더욱 업그레이드 된 코스 품질과 최고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성 윈체스터 GC는 시공사는 우남건설이다. 우남건설은 안성 윈체스터 GC를 수도권의 대표적 회원제 골프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신식 코스를 설계하고 조경을 꾸몄다.
안성 GC는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에 있다. 경부고속도로나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40분 내 도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