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삼겹살 및 돈육 특수부위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3월 3일 삼삼데이를 맞아 기존에 1880원(이하 100g기준)에 판매하던 삼겹살을 32% 할인된 1280원에 판매한다.

특히 국민카드 또는 현대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은 32% 추가 할인된 880원에 삼겹살을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2180원에 판매하던 돈육특수부위는 1680원에 판매하며 갈비/앞다리, 안심/사태/뒷다리는 각각 30% 할인된 980원, 780원에 판매한다.
안성남 GS리테일 돈육MD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은 알뜰하게 돈육을 즐길 수 있으며 돈육 농가는 판매를 확대 할 수 있고, GS수퍼마켓은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농가, GS수퍼마켓이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알뜰하고 재미있는 행사를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GS수퍼마켓은 이번 행사를 맞아 친환경 청도 미나리도 98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