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리츠칼튼 서울 '더 리츠바'는 다음달 15일부터 4월 30일, 주말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딸기 디저트 뷔페 '베리 모어'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딸기 뷔페에는 최고의 딸기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제품이 제공된다.
딸기 생크림 아이스크림을 넣은 크레이프와 딸기 마카롱, 딸기 롤, 딸기 햄치즈 샌드위치, 피노 누나 와인과 베리로 만든 스프 등 약 30여종의 딸기 요리가 제공된다.
가격은 성인 4만9000원, 어린이는 2만3000원으로 세금과 봉사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이번 딸기 디저트 뷔페를 선보일 강길원 파티셰는 총 19년의 경력을 자랑하며 주요 제과 기능장 대회에서 다양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한편 '더 리츠바'는 불과 물의 조화로 이루어진 인테리어로 편안한 분위기를 선보인다. 흡사 영국풍 서재의 느낌을 지향하며 벽면에는 모노톤의 극사실주의 미학으로 유명한 로버트 롱고의 작품들이 걸려있어 품격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