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신임 MBC 대표이사에 안광한 MBC플러스미디어 사장이 선임됐다.
21일 MBC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는 신임 사장 후보 3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 후 투표를 통해 안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정했다. 안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안 사장은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1982년 MBC에 입사했다. 이후 TV편성부장, 편성국장, 편성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