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선수 옌한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두 사람 모두 경기에서 완벽한 실력 발휘에 성공하길 바란다. 아쉬움을 남기지 마"라는 응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지준과 박소연, 옌한은 익살스런 표정을 취한 채 즐겁게 셀카를 찍고 있다. 빙판 밖에서는 10대 소녀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어 인상적이다.
한편 피겨스케이팅 박소연과 리지준의 다정한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박소연 리지준 둘 다 귀요미다" "세 사람 정말 친해 보인다" "피겨스케이팅 박소연 리지준 친한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