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대한전선이 매각 절차 본격 돌입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코스피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오전 9시 1분 현재 전날보다 135원, 7.05% 오른 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은 지난 19일 대한전선 매각 주간사 선정을 위해 국내외 증권사에 입찰제안서(RFP)를 발송했다.
이어 오는 26일 입찰제안서 접수를 마감하고 3월 초 매각 주간사를 선정, 본격 매각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