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AJS는 김수일 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경대현 대표이사와 김세진 이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을 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구성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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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구성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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