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6개월째 공석인 손해보험협회장에 김교식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이후 공석인 손보협회장에 김 전 차관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김 전 차관은 행정고시 23회로 재정경제부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2010년~2011년 여성가족부 차관을 끝으로 30년의 공직 생활을 마감했다.
퇴임 후에는 법무법인 광장 고문으로 지냈고 박근혜 대통령 대선캠프에서도 활동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