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스텔라의 효은이 19금 판정을 받은 '마리오네트' 콘셉트와 상반되는 청순미를 과시했다.
효은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전녹화 대기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은은 커다란 눈에 깨끗한 피부를 과시하며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볼에 빵빵하게 바람을 넣은 효은은 섹시 콘셉트와는 사뭇 다른 일상 사진으로 이목을 끌었다.
스텔라 효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스텔라 효은? 약간 에이핑크 나은 닮았다" "귀엽게 생겼네" "얼굴은 정말 아기같아"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스텔라는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19금 판정을 받은 신곡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