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코스맥스가 중국을 기반으로 올해 실적 고성장을 이룰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10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맥스는 전거래일 대비 1800원, 2.97% 오른 6만25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6일 이후 사흘째 강세다.
이날 이달미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도 실적 고성장세가 전망된다"며 "특히 중국의 경우 지속적인 기존 고객사로부터의 수주 증가로 4분기에만 매출액이 210억원을 시현했고, 올해는 1000억원 돌파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