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영동지역 강릉과 동해 등 11개 시군과 경북 산간에는 대설경보가 내려졌다. 등산로 통제는 물론 설악산과 오대산은 입산이 금지됐다.
또한 20여개 노선의 버스운행이 중단되거나 단축 운행되고 있다.
강원지방 기상청은 오는 10일까지 영동지역에 최고 30cm 가량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시설물 관리와 차량운행에 주의를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현재 영동지역 강릉과 동해 등 11개 시군과 경북 산간에는 대설경보가 내려졌다. 등산로 통제는 물론 설악산과 오대산은 입산이 금지됐다.
또한 20여개 노선의 버스운행이 중단되거나 단축 운행되고 있다.
강원지방 기상청은 오는 10일까지 영동지역에 최고 30cm 가량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시설물 관리와 차량운행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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