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7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 태창파로스는 1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워런트 행사가액은 521원, 권리행사는 다음해 2월부터 2년간이다.
▲ 스포츠서울은 최대주주가 이봉건외 5인에서 이재식 외 5인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 화인자산관리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69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69억6400만원으로 25.5% 늘었다.
▲ 인화정공은 지난해 영업익이 31억원으로 전년비 63% 줄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10억원으로 7% 감소했다.
▲ 현대피앤씨는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