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마트는 명절 입맛에 지친 소비자를 위해 6일부터 12일까지 롯데마트 전점에서‘상큼 과일 기획전’을 진행해 청포도, 오렌지, 토마토를 시세보다 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칠레산 씨없는 청포도(100g)’을 690원에, 300g 이상의 큰 오렌지만을 선별한 ‘네이블 오렌지(300g이상/1개)’를 1250원에, ‘대추 방울토마토 (1kg)’를 6900원에 판매한다.
신경환 롯데마트 과일팀장은 “기름진 음식에 지친 소비자를 위해 상큼한 맛이 일품인 과일들로 준비했다”며 “명절 입맛 후유증은 오래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신 맛 과일로 조기에 해소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