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락앤락이 지난해 실적 부진에 실망하며 10% 이상의 급락세를 연출하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락앤락은 오후 2시 3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950원, 14.11% 하락한 1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째 약세다.
이날 락앤락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0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2.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263억원으로 6.1%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1억원으로 98.4% 급감했다.
지난해 전체 연결기준 매출액은 5017억원, 영업익은 709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450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 하락했고 영업익과 당기순익은 각각 2%, 25%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