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종플루 증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따르면 신종플루인 H1N1를 포함한 전체 독감 환자의 수가 이달 초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문가들은 향후 6주 동안 독감이 유행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번주에는 초·중·고등학교의 개학과 설 연휴가 겹쳐 독감이 더욱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플루 증상은 일반 감기와 달리 두통이나 근육통 등 전신 증상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종플루 증상으로는 갑작스런 고열(38도), 근육통, 두통, 오한 등의 전신 증상과 마른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호흡기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 일부 감염자들은 구토나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보건당국은 손 씻기, 마스크와 같은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 예방응 하는 한편, 전신 근육통과 고열 증상이 나타날 경우 48시간 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해 항바이러스 약을 복용하고, 치료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신종플루 증상으로 미국에서도 올해 사망자가 95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공포감을 더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