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이트론(대표 노갑성)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 419억3000만원, 영업이익 11억6000만원, 당기순이익은 15억4000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127억원)대비 231% 증가했으며, 3년 연속 영업적자를 모면하면서 '관리종목 지정'에 대한 우려도 불식시켰다.
노갑성 대표는 "올해는 주력사업인 서버 및 스토리지 매출이 증가하고 신규사업인 VDI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이어 "지속적인 마케팅 및 홍보 강화를 통해 시장에서 이미지 개선과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주주 이익의 극대화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