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송지효와 최진혁이 성당에서 로맨틱한 키스를 나눴다.
24일 '응급남녀' 제작진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송지효와 연미복 복장의 최진혁의 사진을 공개 했다. 극중 두 사람은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혀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오진희(송지효)와 오창민(최진혁)은 각각 웨딩드레스와 연미복을 입고 성당에서 결혼서약을 하고 부부가 된 기쁨에 입을 맞췄다.
'응급남녀'는 오진희와 오창민이 이혼 후 재회하는 스토리가 그려질 예정이다. 대학시절 천생연분인 줄 알고 부부의 연을 맺은 진희와 창민은 결혼 후 달라진 서로의 모습에 실망하고 반복되는 오해 끝에 결국 이혼하게 된다. 24일 저녁 8시40분 첫 방송.
'응급남녀' 송지효 웨딩드레스 입고 최진혁과 찐한 성당 키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응급남녀 송지효 웨딩드레스 입고 최진혁과 성당 키스, 제대로 하네" "응급남녀 송지효 웨딩드레스 입고 최진혁과 성당 키스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