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호 동부증권 연구원은 23일 "스마트기기와 사물인터넷의 확산으로 대기업들이 스마트홈 시장을 조성하면서 미국 등 선진국 위주의 하이엔드 수요 대중화가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올해 영업이익은 38.7%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코맥스는 홈네트워크에서 스마트홈으로 사업영역이 확장되면서 2011년 전체 매출의 30%에 불과했던 스마트홈/보안 비중이 올해 55%까지 증가할 것으로 분석된다.
이 연구원은 "코맥스의 현재주가는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이 4.3배로 저평가됐다"며 "스마트홈의 대중화로 높은 중장기 성장 동력을 지닌 점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