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마 보관법
[뉴스핌=정상호 기자] 네티즌 사이에서 고구마 보관법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구마 보관법'이라는 글이 등장했다.
'고구마 보관법'에 따르면, 고구마를 보관하는 최적 온도는 12~13℃다. 고구마에 상처가 날 경우엔 이 부분을 도려내고 냉장보관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고구마는 온도 31~35℃와 습도 90%에서 5~6일간 보관할 경우 표면에 난 상처가 코르크층으로 변한다. 손상된 코르크층은 노란색인 일반 고구마와 달리 자줏빛을 나타낸다.
또한 고구마는 흙을 털어 통풍이 잘되는 상자에 넣어두는 것이 올바른 보관법이다. 다만 온도 차이가 극심한 곳에 보관하면 고구마가 변할 수 있어 온도에도 신경을 써줘야 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