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글로벌 투자은행인 소시에테제네랄(SG)이 21일(현지시각)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575달러를 유지했다.

SG는 이어 "저가형모델인 아이폰5C가 섞여 있기 때문에 평균 제품 판매가는 전년동기 대비 4% 낮았을 것"이라며 "지난 1분기(2014년10월~12월) 아이폰5S와 5C 모델은 5200만대 판매됐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두 모델의 대략적인 판매 비중은 4대 1이 될 것이란 분석이다.
한편 애플은 오는 27일 지난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