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호텔신라는 설 명절을 맞아 품격 있고 희소성 높은 고급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더욱 섬세해진 고객의 미식 취향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신제품과, 받는 분의 건강을 생각한 최고의 제품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
이번에 선보인 ‘석청(1.2kg/32만원)’은 깊은 산 속 바위 틈에 벌들이 저장해 둔 야생 꿀로,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강한 향과 쌉쌀한 맛이 특징이며, 일 년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어 그 가치가 더욱 높다.
‘바다의 불로초’라 불리는 전복에 정성을 더해 더욱 특별한 별미로 탄생한 ‘완도 전복장(전복 16미/35만원)’도 있다. 최상급 완도산 활전복만을 엄선해 조리 간장에 숙성시켜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전복 향을 살려냈다.
매년 가장 높은 만족도와 재구매율이 높았던 ‘한우 웰빙 프레시 세트(안심 600g, 토시살 300g, 제비추리 300g, 안창살 600g, 치마살 600g /55만원)’는 지방 함유량이 가장 적으면서 극소량만을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들로 엄선한 웰빙 세트다.
이 밖에 호텔신라는 ‘스페셜 한우프레시 세트(스테이크용 등심 500g, 스테이크용 채끝 1kg, 특수부위 500g/65만원)’를 비롯해 ‘한우 갈비 혼합 세트(30만원~35만원)’, ‘명품 굴비(20만원부터)’ 등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모든 설 선물은 고급스러운 종이 상자에 담아 보자기로 다시 한 번 포장된다. 또한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카드를 동봉할 수 있다. 주문한 날짜로부터 이틀 뒤부터 원하는 날짜에 받을 수 있으며, 호텔신라 직원이 전달한다.
서울과 경기 지역은 배송료가 무료다. 주문은 26일에 마감되며, 배송은28일 사이에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